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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경영성공적인 정책자금 신청을 위한 재무제표 관리

사업장을 운영하다보면 운영 자금 확보나 설비 구매 등을 위해서 자금이 필요할 따가 발생하게 됩니다. 정책자금은

이때 유용한 자금 조달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아무나 사업자만 있다고 해서 정책자금이 승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증기관의 심사를 거쳐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회사의 사업성, 기술력, 경쟁력, 경영능력 등 여러가지 요소를 판단하여 정책자금을 지급합니다.

때문에 정책자금을 신청할 때는 기업의 재무제표를 건강하고 안정성 있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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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에서 어느 부분을 집중해서 관리해야 하는지 살펴 보려고 합니다.


첫번째로는 부채비율입니다. 부채비율은 자본 총계 대비 부채 총계로 계산됩니다. 정책자금 심사 시 부채 비율을 보는 이유는 부채 비율이 높을 경우 재무 건강 상태가 취약하다고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 비율이 300%를 넘으면 승인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참고로 부채비율이 500%가 넘어가면 정부 지원금이나 무상자금 신청시에도 불리합니다.

때문에 대출이 필요한 기업은 부채비율을 결산전에 미리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번째는 자기자본 잠식입니다.

재무상태표상 자본이 마이너스로 표시되면 자본잠식인데 이는 재무 건전성과 재무 위험도가 나쁘다라는 시그널로 작용합니다. 자본잠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증자를 하거나 영업이익을 높이는 방법이 있는데 전문가와 상담하면

자본 잠식을 벗어 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사전에 이 역시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번째는 가지급금과 가수금.

이는 법인과 관련된 항목인데 가지급금이 과다하게 있으면 대여금 항목이라 회수해서 사용하라고 부결되고,

가수금은 차입금 형태로 이 역시 부채로 인식되어 정책자금 활용시 불리합니다.


네번째는 유동비율로 이는 유동부채 대비 유동자산의 비율로 약 200%이상이면 안정적으로 평가 받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단기 차입금이나 미지급금등을 결산전에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섯번째는 이자보상비율입니다.

영업이익 대비 이자 비용을 나타내는 항목인데 최소 1.5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이자비용이 100만원인데 영업이익이 100만원이면 이자보상비율이 1,

이자비용이 100만원인데 영업이익이 150만원이면 이자보상비율이 1.5,

영업이익이 70만원이면 0.7. 즉, 사업해서 이자도 못낸다는 지표입니다.


이밖에 영업이익은 손실보다는 이익을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3년 연속 손실이 발생하면 정책자금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표자가 바뀌면 승인이 되지 않습니다. 보통 6개월이 지나야 심사가 가능할 것입니다.

때문에 대출을 준비하고 있다면 대표를 바꿔서는 안됩니다.

또 매출항목입니다. 

종종 제조업인데 재무제표상 상품매출로 잡히는 경우가 있는데

도소매 관련 유통업체는 상품매출로, 제조업은 제품매출로 정확히 신고되어야 

관련 업종 정책자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부채비율이나 자본잠식등은 전략적으로

조정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자본금을 올리고 싶은데 돈이 없는 기업도

충분이 자본금을 올릴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문의 주시면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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